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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와바다 2014-01-16 12:20 409
일본 요코하마에 사는 29살 가와바다인데요

 

浜に住んでいる29 川端です、

で助授をしてます、

24才に結婚してお互い忙しいから子供は後でと避妊をしました、もう仕事も、落ち着きそろそろ子供をと、矢先に生理が出なくなり病院で生理誘ざいをまないと生理が出なくなりました、偶然インタネットでカメリカフェの記事を見て電話予約して体することになりました初めての経験でしたが、手足、下腹が暖かくなるのをわかりました、5回座カフェに通って生理がをのまないて正常にりました、あんまり嬉しく店主に電話して知らせました、店主は喜び子供が産まれたら御祝いで子供用品をプレゼントしますと言ってくれました、時間がある時は通うと思います、日本は昔から女性ののこんな文化がなかったのです、有り難うございます、

 

 

번역내용  

 

일본 요코하마에 사는 29살 가와바다인데요.

대학교에서.조교수를 하고 있습니다.  24살 때 결혼해 서로 바쁜 관계로 아기는천천히 갖기로 했습니다. 물론 피임을 했습니다.  나이도 나이인지라.이제는 임신을 원해 피임 약도 끊고.기다렸는데. 생리도 끊어져.병원에서 생리 유발제를 처방해 받지 않으면.생리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우연히 넷트에서. 캄리 좌훈카페 .화면을 보고. 전화 예약을 해 .체험해 보았습니다. 처음 경험이었습니다만 .몸이 따뜻해지고. 손발. 아랫배가 항상 차거웠는데  따뜻해지는 걸 느꼈습니다.  5번 정도 하고 나서.약을 먹지 않고도. 생리가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너무 기쁜 나머지 동경 캄리좌훈카페. 점주한테 전화했습니다.  점주는 축하 한다고 하며. 2세가 태어나면 출산용품을 선물해 주겠다며 기뻐해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이.중요한걸 알았습니다. 바쁘지만. 짬이 날 때마다 계속 하려고 합니다.  일본은 여태 까지 여성을 위한.이런 문화가 없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우리 아가들을 소개해요~~^^ 비아그라...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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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nypok : UHteOLPFrLSR 2017-07-09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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