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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2013-12-31 20:48 595
hjy0663@naver.com
월경을 거의 하지 않고 13년 살았죠

안녕하세요

저는 33세 회사원입니다.

제가 좌훈을 접하게 된게 201212~ 벌써 1년이 되었네요

처음부터 좌훈에 관심이있어 시작하게 된건 아니지만 힘든시기에 아로마테라피를 관심갖게 되면서 원장님과 건강상담까지 하게 되었죠~

그러면서 좌훈에 관해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중학생때 월경을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처음시작할 때부터 월경을 주기적이지 못하였고 고등학교 3년이 돼서 부터는 월경을 하질 않았습니다.

산부인과를 가보았지만 고3 신경성이니 조금 지나면 괜찮아질거라면 안심시켰지만

20살이 넘어서도 월경을 하질 않았죠~ 피임약을 매일 복용하면 월경을 한다고 해서 그렇게 해서 월경을 한적두 여러차례있습니다. 하지만 피임약을 복용후 월경을 할때는 생리통도 심해서 꾸준히 하기 힘들었죠 그리고 어느날 산부인과에 다시 가서 검사를 받아보았을때는 다낭성 난소증후군이라는 병명이 나왔습니다. 요즘 여성분들중에서 흔한 병명이라고 바로 애기를 갖을거 아니니 나중에 애기를 갖기를 원할 때 산부인과에 와서 배란유도제 주사와 약을 먹으면서 시도하면 애기를 갖을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월경을 거의 하지 않고 13년 살았죠 그리고 결혼을 하게 되어 애기를 갖기위해 산부인과에 가서 배란유도제도 맞고 약도 먹고 하며 애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신장도 안좋고 자궁도 약한탓에 205....이미 사람이 다되어버린 귀한 애기를 잃고 말았습니다.... 너무나도 힘들었죠~ 그리고 1년넘게 다시 산부인과를 가서 시도를 해보았지만 애기는 생기지않고 계속 실패를 해서 많이 힘든 시기를 보낼 때 원장님을 만나 좌훈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이걸한다고 과연 좋아질까? 고민도 많이 했죠!!

하지만 약 1년동안 좌훈을 받으니 처음에는 약재도 까막게 습기를 먹어 딱딱했고 숯도 15분이면 꺼져버려서 2~3번 숯을 타시 태우며 원장님과 실장님들께서 맘고생많이 하셨는데...

이제는 약재 상태도 점점 좋아지고 숯도 불씨도 있고 숯 사이즈도 점점 줄어들고 있어요

그리고 정말 중요한건 8월부터 작은 양이지만 월경을 시작했다는 거죠~!

꾸준히 월경양도 늘어가고 있구요~~ 이제 저에게도 희망이라는게 보이는 것 같아 너무 기쁩니다.

저에게 좌훈을 알게해주신 원장님께도 너무 감사하구요 저를 많이 챙겨주신 실장님께도 너무 감사드려요

그리고 좌훈약재를 개발하신 캄리좌훈관계자분께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는 캄리둥이로 체험수기를 쓸수있기를 바라는 꿈을 꾸고 있습니다.

이런 꿈을 꿀수있다는것도 너무 행복해요~!

 

저처럼 다낭성난소증후군이 요즘 현대인들에게 많이 보이는 병명이라고 하더라고요

감기가 걸려도 약을 먹는건 진통제로 잠시 통증만 완화해줄뿐 완전히 나은 것 아니라는건 아시죠? 모든 병에는 금방 진통제처럼 반응이 보이는 것이 아닙니다. 꾸준한 관리와 포기를 하지 않아야 극복할수있다고 봅니다. 저와같은 병명이 있으신분을 한두번으로 바로 표시대는게 아니예요~ 꾸준히 관리하시면 저처럼 몸에서 반응이 보일겁니다.

 

내년에는 캄리둥이가 자연적으로 꼭 생길거라 저는 믿고 더 열심히 받을 겁니다.

감사합니다~ 20131231..마지막 마무리 모두잘 하시고  2014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캄리좌훈으로 새로워진 나의 삶 서울 은평 캄리좌훈^^피부숍
+ 리플달기
김지수 : 캄리좌훈 수원영통구청점입니다. 홍진영님은 2014년 8월에 임신성공! 현재 예쁜 딸아이가 4세 되었어요.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는 기적이 현실이 되어 함께 기뻐했던 기억이 납니다. 2018-06-22 11:28
좌훈지킴이 : 홍진영님 반갑습니다. 여자들에게는 그 무엇보다도 자궁의 건강이 최 우선이라 생각합니다. 힘드시고 안타까운 일들도 많으셨는데 올 해는 꼭 캄리둥이 소식이 있으셔서 그 기쁨을 함께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좌훈 받으시면서 변화되는 과정을 가끔은 이렇게 글로 남겨 주시면 다른 분들에게도 많은 힘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014-01-17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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