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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주 2013-12-20 20:11 503
tian1230@nate.com
좌훈이 좋아요!!! 체험후기

저는 올해 43살을 맞는 아이둘의 엄마 입니다

몇 년 간의 중국 생활을 하다가 올해 유난히도 더웠던 여름 7월에  이곳 대구 북구 관음동 으로 돌아왔어요.

제가 살았던 중국의 기후는 덥고 습하고 안개 가 항상 끼이는 바닷가 주변이라서 적응하기가 넘 힘들었답니다

중국생활 첫 해는 전신 알러지, 꽃가루알레르기,알러지 비염

두해째는 풍습 ,삼년 째는 대상포진까지 걸려서 매년 고생을 했죠.

 

일 년간에 걸쳐 침을 맞고 두해째는 한약도 먹어봤지만 임시 방편밖에 안되더라구요.

내 몸은 점점 한기로 가득차서 추위도 남들보다 심하게 타고 그로 인해 위장 기능은 점점 약해지고....

과식은 커녕 조금만 많이 먹어고 체기를 동반하니 얼굴빛은 항상 누렇다라는 말을 자주 들었어요.

그래서 그곳의 중국인이 뜸을 권하더라구요

옛말에 한약으로도 안되면 침으로, 침으로 안되면 뜸요법으로 치료한다했어요.

그래서 한국으로 오기전까지 거의 매일 배꼽위에 쑥뜸으로 치료를 하고, 뜸을 하는 동안에는 땀도흘리고

몸이 개운해지는 것을 느꼈죠.

 

중국을 떠나면서 제일 아쉬웠던것이 쑥뜸을 못하는것이라서 귀국며칠전부터 열심히인터넷을 뒤졌죠.

 한국으로 돌아와서도 인터넷으로 뜸과 좌훈 을하는곳을 검색해봤지만 마땅한곳이 없더라구요.

그런데 우연히 집근처를 배회하다가 " 캄리 좌훈"이라는 곳을 발견했어요.

 

" 좌훈이라~~~."   이런곳이 있었구나 !!!

집에서 그리 멀지않은곳에 위치해 있어서 예약을 한뒤 어떻게 하는 것일까 하는 호기심으로 체험을 했죠.

물론 체험전에 이미 맘은 결심했죠 .

한번 체험으로 어찌 효과를 볼수 있겠나 싶어 꾸준히 해야지하는 맘을 가지고 시작했죠.

 

원래 예민한 체질에 첫애를 낳고 나서 알레르기 비염,알레르기  결막염 이 오기시작했고,

둘째를 낳고 나서는 증세가 더 심해져

봄, 가을은 눈물, 콧물이 나하고 친구하자 그러고 여름은 덥고 습하면 기운을 차릴수 없을 정도이고

몸 자체가 냉하니 에어콘 바람을 쐬면 바로 감기가 반갑다하면서 찾아오니 내몸이 어느정도인지는 말로 표현 을 할수 없어요.

한국의여름에 다시 적응해야될 상황에 다시 찾아온 비염과 불면증..

이런 몸상태에  좌훈의자에 앚아서 여성의 하복부에 김을쐬어 자궁을 따뜻하게 해주는 : 캄리 좌훈 "  을 접하게 되고 일주일 꼬박 가서 내몸의 변화를 체크했어요. 첫날 좌훈을 한뒤의 검게 변해버린 약재를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죠.둘째날도 ... 흐흐흐

약재에 대한 설명을 들어도 처음엔 한귀로 흘려버리다가 일주일을 쉬지않고 좌훈을 한결과 그제서야 숯에서 붉은 기운이 돌더군요

그래서 내몸에 어떠한 증상에 어떤 약재를 사용하는지 궁금하더군요.

 

캄리 좌훈에는

이런 저런 증상에 따른 약재와 효능이 있더라구요 .

 

1단계 : 청아미인 .... 날씬한 몸매용 : 과도한 스트레스로 손발이 차고 땀을 많이 흘리거나 추위나 더위를 유난히 많이 탈때 도움으 준다

        약재: 애엽,곽향,계지, 상지, 갈근,지실 외...

2단계 : 화음지애 ... 매력적인 여성용 : 불임 , 월경통, 폐경 , 갱년기 증상에 도움을 준다

         약재: 애엽, 갈근,박하, 소엽, 오가피 등 외...

3단계 : 진정안식 ... 매끄러운 피부용 : 거칠고 건조한 피부, 환부의 가려움증 , 피부질환 개선에 도움을 준다

         약재 : 애엽, 감초, 갈근, 상지, 오가피 등 외...

 

 

 본래 저는 한약제를 좋아하고 차마시는 것도 좋아하는 체질이라 아래부분은 뜨끈하게 위로는 좋아하는 차마시고 몸으로는 땀을 배출시키고 이 모든 것이  나를 위해 생겨난  좌훈이라.... ㅎㅎㅎ

좌훈을 3회정도 매일 했을 때는 기운이 없고 집에 돌아가서는 잠이 그렇게 오더라구요 .

낮잠을 자도 저녁에도 잠이 오고요..좌훈을 하면서 차를 많이 마셔서 인지 배고픔도 모르겠고요.

처음엔 일주일 꼬박 , 이주짼 주3회 간격을 꾸준히 유지하다보니 첫생리를 시작할때 첫날에 양이 많아지더라구요

원래 생리는 규칙적이었지만 양이 갈수록 줄어들었거던요

생리가 시원스럽게 나오면 웬지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이랄까?  ㅎㅎ

그리고 왼쪽 유방 부근에 손으로 만지면 느낄수 있는  섬유근종이 이번가을에 건강검진시 유방 초음파할때 발견 되지 않았어요

' 올여름까지 있던게 없다니 '그 사실에 처음엔 믿기지 않다가 난 좌훈을 해서 그런가 했어요.

그래서 몇번의 좌훈을 더 받고 지금은 좌훈을 한뒤에 없어진것을 깨달았죠.

 

골반부위와 아랫배는 40대 가 넘으면 원하지 않아도 찐다고 했는데 조금아랫배가 나왔다 싶으면 좌훈 약재" 청아 미인" 을 쓰고

알러지나 피부증상이 있을땐 " 진정" 을 쓰고 ..

하면 할수록 맘에 드는 것 있죠..

이렇게 꾸준히 한지 어는 덧 30회를 넘었네요..시작은 올해 여름 하반기에 했지만 중간 중간 바쁜일이 생겨 일주일 정도 가지못할 때도 있었어요.그래도 한달에 10회는 꼭 했던거 같아요.

좌훈을 하면서 가을에도 비염이 그리 심하진 않았던거 같아요. 좀 심하다 싶으면 좌훈을 하고 쉬어주고 ...

어느새 그런 증상들이 부지불식간에 서서히 없어지는 것같은 느낌..생활하면서 그리 많이 아팠던것을 느끼지 못했던 같아요

항상 아프고 신경질적이고 감기 가 떨어지지 않았는데.

 

 여름, 가을 , 겨울 계절이 바뀔때마다 감기를 달고 살았는데 좌훈을  계속 하면서 서서히 내몸에 변화가 오기 시작한것을 최근에야 깨달았어요.

황토좌훈의자에 앉아 뜨거운 열기를 하복부에 느껴가면서 처음에 앉아서 하는게 허리가 아팠지만 이젠 요령이 생겨 엉덩이를 들썩이면서 조절을 할정도 익숙해졌어요...ㅎㅎㅎ

내 몸에서 풍기는 연기 냄새도 좋고 .. 그때그때 증상에 따라 약재도 선택할 수 있을 정도로 내몸이 나아진것같아요.

땀이 나지 않다 가 지금은 땀도 잘흘리고 , 그리고 전날 수면부족으로 까칠한 얼굴이 안면홍조또 띄게 되고

잘 붓는 체질이었는데 지금은 많이 좋아진거같아요 . 과도한 피로가 있을땐 당연히 몸이 안좋겠죠...

그럴땐 다음날 좌훈 을 한차례한뒤 쉬어주면 몸이 개운해짐을 느끼고 ..

 

근데 안타까운건 이곳 대구에는 "캄리 좌훈 관음점" 이 한군데 밖에 없다하더군요.

그런데 나와 인연이 될려고 했는지 내가 이곳으로 이사왔고 찾고자 하는 자에게 길이 보인다고 하더니

관음점의 원장님을 만나게 되었죠. 여기 원장님은 친정 엄마 같다고 할 정도로 아픈 사람 마음도 헤아려 주고

말 한 마디 건넬때도 진심으로 하는 게 느껴져요.

이곳을 찾는 대부분의 여성들은 몸에 병이있는 사람들이 찾아오는 경우가 많기에 심리적으로도 위로와 이해를 받고

싶어하죠.

 그런 면에서 이곳 대구 관음점 원장님은 몸소 좌훈체험을 일년간 하면서 이러한 게 불편했고 이렇게 해줬음하는 회원들의 맘들을 아무 조건없이  받아주는 이해심많고 성격좋으신 분이라고 할수 있죠.

모든 병의 치료는 아무리 약재가 좋다 할지라도 치료해주는 사람이 불편하면 소용 없지 않을 까요?

ㅎㅎㅎ....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런 내 몸의 증상들이 호전 되기 까진 꾸준한 좌훈 요법과 자기에게 맞는 운동과

식이요법도 병행하면 더 좋은 거같아요...

여름에 습도가 높고  비가 내리는 날, 겨울엔 눈오고 엄청 추운날엔 내몸에 신호가 오죠.." 빨리 따뜻한 좌훈을 하러 가거라"

이겨울이 지나 꽃가루가 심한 봄에 과연 내몸이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하네요..

 

끝으로 ,

여성의몸은 여성이 안다 했어요.

 캄리 좌훈의 대표 이사님 이 참 대단하신 분인것같아요. 개인적으로  존경합니다.

치료에 그치지 않고 좌훈의자를 개발한 창의성과 모든 여성들에게 좌훈의 기쁨을 누리게 한점...

우리 캄리 회원분들도 이러한 점을 본받아 좌훈을 받으면서도 항상 불편한 점을 개선할수 있는 안건과

좋은 점은 같이 나눌수 있는 방법들에  기여를 해보는 것은 어떠한지요?

물론 저도 노력하겠읍니다요...

내일도 건강한 하루로 시작하세요..

 

 

 

서울 은평 캄리좌훈^^피부숍 아랫목에 몸을 지지고 싶은 마음이
+ 리플달기
좌훈지킴이 : 타국에서 적응하시느라 몸과 마음이 정말 고생 많이 하셨네요. 관음점 점주님의 따뜻한 마음이 고객님께 그대로 전달이 되었다니 기쁩니다. 늘 관심 가져주시고 관음점과 캄리에 지속적인 성원 부탁드립니다. 2013-12-26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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